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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건강의 이슈로 긴 방학기간을 가졌다가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온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보자는 마음으로, 멈춰 있던 루틴들도 다시 열심히 시작해보게 되었어요.
애플사이더 비니거, 다시 본질로.
한때 ‘기적의 다이어트 식초’로 불리던 애플사이더 비니거,하지만 최근 체중 감량 관련 논문 철회 소식이 전해지며,그 효과를 둘러싼 혼란이 커졌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를 통해, 애플사이더비니거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중한 고민을 해보게되었어요. 작년 제가 한참 애플사이더 비니거에 빠져 있을때, 이 브랜드를 담당하시던 팀장님과 대표님은 매일매일, 혈당수치를 체크하며, 변화를 입증해주었고, 저도 크지는 않지만 루틴과 함께 열심히 생활하며, 체중감량의 기쁨을 맛보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죠.
애사비가 유명해지면서,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젤리로 파우더로 심지어는 알약으로…몸에도 좋고, 좋은 생활습관을 정립하는데도 일조를 하는 애사비가 대중화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참 감사할 만한 일이지만, 아쉬운 것은 소비자들이, 과장되고 검증되지 않은 효과에 현혹되고, 이름만 애사비로 포장한 마케팅의 결과물에 현혹되어 본질과는 거리가 멀어져 버렸다는 것이죠.
평생 마른편에 속했던 제가 30대 이후부터는 늘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면, 솔직히 좀 별로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제가 늘 인지하고 있고,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40대 후반부터는 급격한 체중증가의 구간을 경험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수술 후 모든 바지가 맞지 않아, 나름대로 좋은 루틴을 실천중이고 사브작사브작 운동하는 요즘입니다만😅)
저역시 효소며, 식초며, 레몬/주스디톡스며 약이며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면 안해본 것이 없지만, 정말 눈에 띄일 정도로 변화를 가져왔던 것은 사실 잘 없습니다. 6-7년전 피티를 시작하면서 엄청난 노력을 더해 운동했을 때와 저탄고지 식단을 했을 때 그리고 지탄받을 고백이지만 한약을 먹었을때 엄청난 체중감량을 경험했는데, 세 가지 방법 모두 실패를 경험했죠.
첫번째의 경우는 평생 꾸준히 지속하지 않으면 금방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단점이 있었고,두번째의 경우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고, 평생의 라이프스타일로 가져가지 않을거라면 굉장히 위험한 식이요법이라는 걸 제 몸이 입증했어요.1년간 유지하다 소호를 오픈하며 자연스레 중지하게 되었는데 명확한 인과관계는 없지만, 저탄고지를 쭉 지속하다 다시 탄수식단으로 돌아오니 몸이 망가져 버렸어요(고지혈,경동맥협착,높은 콜레스테롤수치)세번째의 경우 딱 세번 시도해 보았는데,체중감소와 함께 체지방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만족스러운 경험 뒤에는 어지러움과 이명, 심장의 두근거림, 불면이라는 부작용이 함께했고 세번째 시도에선 뚜렷한 변화도 없고(정체기)요요가 쉽게 오는 체질로 변하면서, 단단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운동과 좋은 식습관으로 건강하고 살찌지 않는 몸으로 만들겠다! 그래서 평생 가져갈 좋은 루틴으로 애사비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드려야겠다는 마음에, 새로이 컨텐츠 오픈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체중감량은 평생의 숙제이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건강과도 직결된 부분이기때문에, 결론적으론 급격한 체중감량을 가져다 주는 건강한 드라이브는 현재까지는 없고, 결국 건강하고 살찌지 않게 늙어가려면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좋은 루틴들을 실천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어요.
이번 논문 철회는 특정 연구의 과도한 체중 감량 수치에 대한 신뢰성 문제에 대한 것이지 애플 사이더 비니거의 생리적 효능 자체가 부정된 것은 아닙니다.다수의 SCI급 논문에서 애사비는 식후 혈당 및 인슐린 반응 감소, 인슐린 감수성 개선, 체중과 허리둘레의 소폭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왔습니다. 늘 그래왔듯 자극적인 기사 제목과 단편적 해석으로 인해 ‘애사비의 효과가 전혀 없다’는 인식이 확산된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세트산의 생리적 효능은 여전히 유효하며 실제로 음식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식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소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줄여,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 근육 세포가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도와, 혈당 수치 감소 및 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에 도움을 받는 사례도 많습니다. 즉, 애사비는 ‘체중 감량을 위한 자극적 도구’가 아니라 혈당 밸런스를 중심으로 한 건강 관리 루틴의 일부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원물 그대로의 발효, Archie의 방식
‘원물 섭취’란 원액을 그대로 마신다는 뜻이 아니라, 정제나 여과, 가열 처리를 거치지 않은 자연 발효 상태의 식초를 선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발효음식이 건강한 몸에 가져다주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믿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여과·살균된 식초는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익균과 효소가 대부분 사라지지만, Archie애플사이더 비니거는 이중 발효, 비살균, 비여과 공법으로 만들어져 ‘초모(Mother)’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잘 흔들어 드시라고 강조하는 거고요:)
이 방식은 발효 중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유익균과 효소를 온전히 보존해,정제 제품보다 혈당 조절·소화 촉진·대사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결국, Archie의 애사비는 단순히 식초가 아니라 몸의 리듬을 조율하는 건강 발효 음료입니다.꾸준히 섭취할수록 혈당 안정 → 대사 향상 → 자연스러운 체중 밸런스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제가 꾸준히 루틴으로 실천하며, 좋은 효과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정제,젤리,파우더,알약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나왔지만 효능을 경험하시려면 결국, 원물을 먹어야한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어떤 원물(유기농인가,어떤 사과를 썼는가)인가는 그 다음 문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많은 분들에게 라이프 리추얼로 자리 잡았다는 생각은 해요. 꾸준히 구매해서 마시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천연 발효 식초와 건강과의 상관관계는 아주 오래전부터 엄마만 해도, 올리브오일과 식초 만큼은 늘 떨어졌다고 알려주시면서,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았구요.
제가 수술로 인한 긴 휴식을 가진 후 아마도 처음 올려보는 식재료 큐레이션이라 사실 마음이 많이 긴장되기는 해요. 좀 더 집중해서 좋은 것들만 엄선해서, 큐레이션을 하겠다고 다짐하였기 때문에, 실은 좋은 끼안티 올리브 오일, 프랑스산의 아티장급 비정제 시럽, 프로방스의 구움과자같이 큐레이션 할 식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지만,가장 먼저 이전에도 소개해드린 애사비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전하고 싶은 세가지 본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원물 섭취의 중요성
정제, 젤리, 파우더 형태보다 ‘발효의 살아 있는 본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 건강 중심의 관점 전환
애사비는 체중 감량이 목적이 아니라,혈당·소화·대사 밸런스를 조절하는 건강 중심의 루틴입니다.
🍏리추얼로서의 루틴
하루의 시작에 한 잔의 애사비를 더하는 것은 몸을 조율하고 마음을 정돈하는 작은 의식입니다.
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많은 부분이 변합니다. 저는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아픈 분들을 정말 많이 보았는데,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분들은 일상의 작은 루틴, 먹는 것들, 습관들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열심히 루틴으로 가져가시더라고요. 가끔 친해진 분들은 이렇게 아프기전에 나를 더 돌아볼 걸 그랬다고 후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잠자코 머리를 끄덕이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덕업일치(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어버린)를 하였다며, 좋은 삶이라 말씀해주시곤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저는 일의 노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가끔은 많은 것들이 정지해버린 것 같고,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불안한 구간도 있었는데,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요.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려면, 건강해야하고, 무리하지 말아야하고, 긴 호흡으로 가야한다는 자각이 있었기 때문이죠. 긴 쉼은, 일상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었고, 음식하는 사람의 본질을 잊지 않게 해주었으며 지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었죠. 어쩌면 아치와의 컴백은 저의 이런 다짐을 공고히 해주는 의지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앞으로 일하는 것들의 많은 부분이, 여러분들의 삶에도, 작지만 단단한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의 삶이 소중하고, 그 소중한 삶의 많은 부분이 가치있고 좋은 것들로 채워져나가길 바라면서, 이번 큐레이션을 오픈해봅니다. 이전에 아치를 소개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컨텐츠를 좀 더 다듬어 준비해보았으니, 새로 접하는 분들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hy Archie?
Archie는 발효의 본질로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단순히 식초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닙니다.자연 발효가 가진 본연의 힘을 연구하며, ‘좋은 재료로 만든 작은 루틴이 건강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이 브랜드의 철학은 아주 단순합니다. ‘몸에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리추얼을 만든다.‘그래서 Archie는 빠른 효과나 즉각적인 자극보다 꾸준히 쌓여가는 균형과 회복을 이야기합니다.
효소 중심의 식단과 채식, 단백질 위주의 식생활로 전환한 지 두 달. 정제 탄수화물을 거의 끊고, 몸의 리듬을 다시 세우던 시점이었어요. 그때, 아치(Archie)의 구본성 팀장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죠. 3년전 겨울부터 이어져온 인연이었는데,재작년 초 샘플을 받아 직접 써보며 이 브랜드의 진정성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파리출장이 잦은 저는 Le Grand Épicerie 매장을 들를때마다 이 제품을 눈여겨 보았는데 여러번 품절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걸 알아봤구나’ 싶었어요.
와디즈 펀딩으로 정식 론칭되기 전부터 꾸준히 마셔온 제품이었고, 식전에 애사비를 마시는 습관으로 약 2.5kg 감량까지 경험했죠.(물론 운동과 좋은 생활습관,식이요법을 병행 하였습니다.)단순한 체중의 변화보다도, 몸의 리듬이 안정되고 하루가 정돈되는 느낌이라 이제는 제 일상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아치를 직접 소개해보자는 제안을 받게 되었고 여러 번의 ‘애사비 루틴’을 공유하면서 저처럼 아치를 사랑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애플사이더 비니거를 알게된 것은 10여년도 더 전에 아이허브에서 발견한 브랙이라는 사과 식초 였어요. 구매평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이게 그렇게나 좋다고 해서, 사보았는데, 그 때는 이렇게 음용에 대한 지식이 있던 때가 아니라서, 요리에 주로 사용하곤 하였는데, 캐릭터가 너무 강한 나머지 자주 쓰게 되진 않더라고요.

시간은 흐르고 흘러, 아치라는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유의미한 사실을 하나 발견합니다. 아…이 애플사이더의 주요한 용법은 요리가 아니라 음용이었구나!
그래서 저도 열심히 공부를 해보았죠. 제가 또 뭐하나에 꽂히면 열심히 파는 성격이지않습니까?😏게다가 비니거 러버라, 이미 식초를 음용하는 습관은 꽤 오래되었구요.
애플사이더비니거는 사과만을 천연 발효하여 만들어진 식초로, 1-2일에 속성으로 발효가 끝나는 현대적방식의 양조식초와는 다릅니다. 사과즙이 발효균주의 영향으로 사과주가 되었다가 사과식초로 서서히 변하면서, 발효와 숙성이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요. 그래서 일반 사과 식초에는 없는 초모, 아세트산을 비롯한 각종 유기산 그리고 발효괴정에서 생기는 건강에 이로운 다른 미생물군과 화학적 조성을 가지게 되죠

애플사이더 비니거에는 상기하였듯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특히 아세트산이 풍부합니다. 아세트산의 장점은 체중감소촉진, 소화개선,혈당 조절등의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앞의 두가지 특징은 제가 이미 거의 한달동안 체험해보고 느낀 점이기도 하고요. 매일매일 혈당을 재어가며, 열심이셨던 구본성 팀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제일 주목했던 점은 애플 사이더 비니거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식전에 마시면 혈당을 감소시킨다는 점이었어요. 굶는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오고,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여러번의 경험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최근의 다이어트 트렌드는 저칼로리, 무조건적인 굶기가 아니라 호르몬을 조절해야한다는 인식으로 바뀌는 추세라, 더 초유의 관심을 가지게 된거죠.
애플사이더 비니거는 식전에, 식후에 먹어도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위의 이유로 식전에 10~20분정도의 텀을 두고 마셔주었어요.

사실 저는 워낙 식초를 좋아해서, 물에 희석해 먹는 애플사이더비니거의 맛이 꽤 나쁘지 않았는데, 요즘엔 달고 맛있는 식초도 워낙 많아서 처음에 이거 먹는 분들의 표정이 거의 이랬어요.😩아 이거 뭔가 쿰쿰한데. 맛이 이상해 적응이 안된다 등등…. (발냄새 이야기도🤣)그런데 신기한게, 이걸 계속 마시다 보면 적응이 되어요. 심지어는 뭔가 더부룩하거나 느끼할때 스스로 찾게 되더라는 증언도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실제로 애플사이더 비니거 런칭 전에, 이걸 루틴으로 삼아, 체험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저희가 “애사비 루틴 클럽” 이라는 걸 만들어, 정말 여러분들께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매일매일의 식단을 인증하였는데요. 처음엔 “음….그렇게 맛이 있는 건 아니지만…😔” 으로 시작했던 많은 분들의 증언이,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맛있다“ “식전이나 식후에 빼먹으면 허전하다” 등등의 인증으로 바뀌는 걸 보면서, 역시 무언가 루틴을 만드는게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2,3기는 좀 더 많은 분들과 하게 되었는데 어찌나 열심이신지 각자의 노하우와 식단을 함께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 이었답니다

처음엔 어떻게 마시는지도 몰라, 생각나면 물에 타서 마시곤 했는데, 이 애사비는 음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있겠더라고요. 우선 애사비를 마시기전 병을 흔들어 주세요. 아마 바닥을 뒤집어 보면, 무언가 구름처럼 잔뜩 가라앉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고게 바로 초모에요. 수개월간 자연발효하고 살균하지 않고, 여과를 통하지 않은 결과이죠! 식초를 걸러내지않고, 살균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효되면서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유익균들을 모두 보존할 수 있는거래요.

사과를 압착해 사과주스를 얻어내면, 시간을 통해 이 사과주스는 알코올로 발효되고, 사과주의 알코올은 아세트산으로 이중발효를 하게 되죠. 그래서 우리가 이 애플 사이더 비니거의 풍부한 유기산들을 오롯이 즐길 수 있게 되는 거에요!

특히 아치는 프랑스 대통령 관저인 엘리제 궁에서 사용하고, 300년이나 된 유서 깊은 전통과수원의 유기농사과 만을 사용합니다. 노르망디 사과는 높은 품질의 사과로 유명한데요. 이 지역,딱 한 곳의 과수원에서만 사과를 공급받고, 무려 20종이나 되는 유기농사과를 사용합니다. 뛰어난 품질,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는 노르망디의 지역적 특징이 잘 살아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처음엔 쿰쿰하다. 시큼하다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 사과식초에 한 번 빠지게 되면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골고루 느끼실 수 있어요. 실제로 이 맛에 익숙해진 후 다른 애사비를 마셔보니 고급지고 훌륭한 맛이 난다, 다른 애사비는 못마시겠다고 극찬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파리에서 사는 분들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노르망디에서 살겠다거나 세컨하우로 노르망디에서 집짓는 분들도 꽤 있는데(저의 친한 베프의 친언니도!!)다음에 프랑스에 가면 얼마나 아름답고 매력이 가득해서 이렇게 사람들이 노르망디를 외치는지 꼭 가봐야겠어요!

노르망디의 자연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되는 사과
유럽에서도 이미 인기가 자자하여, Prix Epicures(2021,2022)및 Trophees de l’agroalimentaire, Natexpo Awards 및 College Culinaire de Frace등 가장 많은 상을 수여받은 맛과 품질을 모두 인정 받은 애플 사이더 비니거 입니다,
이미 포브스,엘르,보그등의 유명매거진에도 여러 번 소개 되었고,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야닉 알레노의 Yannick Alleno, 라 메종 픽의 Anne-Sophie Pic을 비롯 알랭뒤카스, 피에르 가니에르등 많은 미슐랭 스타셰프들을 사로잡은 애플 사이더 비니거가 바로 이 아치 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니거의 음용법을 모를때는 많이 마시면 좋은 줄 알고, 시도 때도 없이 마셨는데, 이게 음용법을 잘 알고 마셔야 효과가 있더라고요,
우선은 하루 세번 약 30ml의 용량이 적당하고, 많이 마신다고 꼭 좋은 게 아니라서, 한번에 10ml의 용량을 식전 250-300ml의 물이나, 탄산수에 섞어 마십니다. 위가 약하신 분들은 이게 아무래도 산이라 위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꼭 스트로우를 사용하시고요. 전 스텐으로 된 빨대를 사서 쓰는데[ 이게 세척솔도 있어 관리하기도 편하고 스텐이라 환경을 생각하는 거 같아 좋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오래오래 계속 마시면 좋을 거 같아 500ml 물통에 넣어두고 계속 조금씩 음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거는 진심 금해야할 사항이래요. 식전 20분전이 가장, 이상적이니 기억하셨다가 실천하시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

이렇게 하면 위 점막에 자극을 계속 주어서 위가 다 망가진다고 저처럼 단번에 들이키시는게 좋아요. 위가 안좋아 걱정하시는 분들도 문의가 많았는데, 제가 위가 안좋은 편이고 전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애사비부터 마시거든요 작년에 위내시경을 두 번 받아봤는데 위가 아주 깨끗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방식은 (라임)탄산수 넣어마시기. 이것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전 탄산수에 약간의 얼음을 넣으면, 맛있는 탄산 음료 느낌이 나서 좋아요. 전 탄산수 양도 약 100-120밀리 정도로 그렇게 많이 넣지는 않아요

또 한가지, 저의 팁이라면, 애사비 루틴 클럽 1기때 유용한 팁을 서로 함께 공유하였는데, 이전부터 콤부차 애사비 마니아였던 한 멤버 분이 알려주셨어요. 요즘 가루로 된 콤부차를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 애사비 10밀리에 콤부차파우더1/3 탄산수를 함께 넣으면 진짜 음료수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저는 오설록의 깔라만시 망고 파우더를 넣어먹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색다르게 즐길 수도 있거니와, 진짜 맛있어요!
풍성한 거품과 함께 약간의 산미,톡 쏘는 탄산, 새콤한 애사비와 달콤한 깔라만시 망고가 더해져 저만의 유니크한 음료를 완성 할 수 있죠.

요게 아래 초모양이 많아 진해졌을 때, 물을 약간만 첨가했을 때의 색이고, 물의 양을 늘렸을 때는 연한 노란 빛의색을 띄어요, 가끔 짐버 생강시럽을 첨가해도, 색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죠. 전 거의 애사비를 음료처럼 즐기는거 같아요!


또 한가지 저만의 팁, 제가 우유 베이스의 요쿠르트 맛이 나는 음료인 칼피스를 정말 좋아하는데, 칼피스 리치와 섞어 마셔도 맛있더라고요.

우유의 부드러움과 애사비의 산미가 절묘하게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음용이 가능하고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3회 음용하면 좋아요, 식전,식중,식후에 마시면 좋은데 저는 아무래도 식전 20분전 섭취하면 고탄수화물 식사시 혈당을 현격히 감소해준다고 해서 되도록이면식전 10-20분전에 맞춰 먹었어요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음용하면, 잠들어있던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느낌이에요. 정말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참. 식전에 애사비를 섭취하면, 포만감도 느껴져서, 과식도 예방할 수 있어요.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느껴지는데 이 부분은 애사비 루틴클럽의 많은 분들이 공감했던 부분이에요.식후에 소화가 잘 안되거나 속이 더부룩할때 마셔주면, 소화도 촉진하고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죠.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애사비 필수. 돌도 씹어먹을 것 같던 저도 이젠 대사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튀기고 기름진음식을 먹을 땐 늘 소화가 안되어 고생하는데, 애사비를 마신 이후로는 정말 소화가 잘되더라고요. 그래서 차에는휴대용을 잊었을 경우를 대비해 꼭 아치를 들고 다녀요

아 그리고 이 팁을 공유해야하나 좀 고민 되는데,😂애사비가 숙취에 그렇게 좋대요. 음주로 인한 체내의 독소를 클렌즈하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제가 와인을 무지 좋아하는데 와인만 마시면 그렇게나 몸이 힘들고 두통이 자주 생기는데, 애사비를 마시니 확실히 두통과 숙취가 덜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애사비만 믿고 너무 달리시면 안되고요!!! 😂

800만 구독자를 가진, Motivatiomaldoc 에서 유용한 건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Alan Mandell 박사님은 잠자는동안 애플 사이더 비니거를 블렌딩한 차를 마시면 깊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복부지방을 태운다고 합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병법은 간단해요. 카모마일티 1티백, 1컵의 물, 1/2개분의 레몬즙, 애플사이더비니거 1큰술, 시나몬파우더1/2작은술을 준비한후 물을 끓여 티백과 상기한 재료를 섞어두고 10분 후에 마시는 거죠.일주일안으로 대사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아기처럼 잠들고, 상쾌한 몸으로 일어난다니 오늘부터 당장 해봐야겠는걸요.

저는 이렇게 음용합니다. 집에 아주 작은 계량컵이나, 요리할 때 쓰는 계량스푼이 있다면 좋지만 없어도 괜찮아요.우리에겐 밥숟가락이 있으니까! 계량컵으로는 10밀리 밥스푼으로는 1큰술정도의 애사비를 준비합니다.

컵에 얼음을 넣고

준비한 애사비를 부어주고

탄산수나 물에 부어준 후

스트로우로 잘 섞어 드세요!
자신이 원하는 취향에 맞게 다양한 레시피로 즐기실 수 있어요!

콤부차와 함께

물 마시듯 데일리 루틴으로!
애플사이더 비니거 20밀리에 꿀 2작은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작은술,올리브오일 1-2큰술을 섞으면 드레싱으로도 횔용 가능한데 진짜 산뜻화고 맛있더라고요.

요리에도 식초대신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희 엄마도 빨래할때 식초를 넣으시고, 머리 감고나서 린스를 쓰시던데, 저는 아직 그 단계까지 갈 정도로 용감해지진 못했는데, 애사비가 여러가지로 우리 몸의 내 외부로 유익한 점들이 많아, 적극 활용해야겠어요. 과일 세정할때도 식초를 사용하면 좋은 거 아시죠? 구연산과 함께 끓이면 은식기 세정하는데도 도움이 되어요. 아마도 아치의 애사비는 너무 고급이라 그런 용도로는 사용을 못하겠지만,유용한 식초의 다양한 장점을 한번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이전에 67소호에서도 식초로 야채와 과일을 세정하곤 했어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제가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컨텐츠에 녹였으나 제 글이 너무 길어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용량과 용법을 비롯한 음용방법을 이렇게 자세히 팀장님이 정리해주셨어요.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용량-30밀리를 넘지 않아야 하고, 한번에 마실때 주욱 들이켜야해요. 다이어트 음료처럼 텀블러에 넣고 하루 종~~일 드시는건 권하지 않아요
⚜️냉장보관 하시면 안되요.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두어야 발효할때 나타나는 유익균이 죽지 않아요
⚜️식전 20분에 마셔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고탄수화물 섭취시 당스파이크를 낮춰준다고. 식후에 드시면 소화가 잘되어 좋고요.
⚜️전 애사비 마신지 3달이 넘었는데 뭐든 꾸준해야 효과를 본답니다. 하다말다 하지 마시고 꾸준히 드시면 눈에 보이는 효과를 만나게 되실 거에요!

이번 구성은 단품을 여러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수량을 높이고 할인율은 더더욱 높인 구성을추가해 보았어요. 기존의 라인업들과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아주 효과적인 구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동안 소개를 드리지 못한 아치허니도 이번엔 추가 되었어요:)
졸리고 몸이 무거운 계절,가벼운 몸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결심만 하신 분들은 이번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애사비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신분들도 부담없이 선택하실 수 있도록 이번에 특별히 다양한 옵션을 구성하였고, 이게 살 수가 없다고 아우성 들이신데 🤧🤔🤯
“정말 이런 구성 없습니다!!!”


이거 드셔보심 아시지만 정말 소진율이 빨라서, 혜택의 폭이 큰 이 구성으로 구매하시는 걸 강추 드립니다. 저도 제동생과 서로 쟁탈전이 장난 아니라, 이번에 넉넉히 구매해 두어야 겠어요. 제가 여러분들의 필요나 너무너무 소진율이 빠른 제품을 제외하고는 되도록이면 새로운 상품을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이 아치 비니거 만큼은 평생의 루틴으로 가져가면 좋겠다 싶어, 틈이 나면 자주 오픈을 해드리고 싶네요. 애플비니거 샷을 비롯한 아치의 다양한 신제품들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저는 또 다른 라인업들과 함께 인사드릴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구매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blessncostore/products/1262739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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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건강의 이슈로 긴 방학기간을 가졌다가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온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보자는 마음으로, 멈춰 있던 루틴들도 다시 열심히 시작해보게 되었어요.
애플사이더 비니거, 다시 본질로.
한때 ‘기적의 다이어트 식초’로 불리던 애플사이더 비니거,하지만 최근 체중 감량 관련 논문 철회 소식이 전해지며,그 효과를 둘러싼 혼란이 커졌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를 통해, 애플사이더비니거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중한 고민을 해보게되었어요. 작년 제가 한참 애플사이더 비니거에 빠져 있을때, 이 브랜드를 담당하시던 팀장님과 대표님은 매일매일, 혈당수치를 체크하며, 변화를 입증해주었고, 저도 크지는 않지만 루틴과 함께 열심히 생활하며, 체중감량의 기쁨을 맛보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죠.
애사비가 유명해지면서,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젤리로 파우더로 심지어는 알약으로…몸에도 좋고, 좋은 생활습관을 정립하는데도 일조를 하는 애사비가 대중화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참 감사할 만한 일이지만, 아쉬운 것은 소비자들이, 과장되고 검증되지 않은 효과에 현혹되고, 이름만 애사비로 포장한 마케팅의 결과물에 현혹되어 본질과는 거리가 멀어져 버렸다는 것이죠.
평생 마른편에 속했던 제가 30대 이후부터는 늘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면, 솔직히 좀 별로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 제가 늘 인지하고 있고,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40대 후반부터는 급격한 체중증가의 구간을 경험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수술 후 모든 바지가 맞지 않아, 나름대로 좋은 루틴을 실천중이고 사브작사브작 운동하는 요즘입니다만😅)
저역시 효소며, 식초며, 레몬/주스디톡스며 약이며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면 안해본 것이 없지만, 정말 눈에 띄일 정도로 변화를 가져왔던 것은 사실 잘 없습니다. 6-7년전 피티를 시작하면서 엄청난 노력을 더해 운동했을 때와 저탄고지 식단을 했을 때 그리고 지탄받을 고백이지만 한약을 먹었을때 엄청난 체중감량을 경험했는데, 세 가지 방법 모두 실패를 경험했죠.
첫번째의 경우는 평생 꾸준히 지속하지 않으면 금방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단점이 있었고,두번째의 경우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고, 평생의 라이프스타일로 가져가지 않을거라면 굉장히 위험한 식이요법이라는 걸 제 몸이 입증했어요.1년간 유지하다 소호를 오픈하며 자연스레 중지하게 되었는데 명확한 인과관계는 없지만, 저탄고지를 쭉 지속하다 다시 탄수식단으로 돌아오니 몸이 망가져 버렸어요(고지혈,경동맥협착,높은 콜레스테롤수치)세번째의 경우 딱 세번 시도해 보았는데,체중감소와 함께 체지방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만족스러운 경험 뒤에는 어지러움과 이명, 심장의 두근거림, 불면이라는 부작용이 함께했고 세번째 시도에선 뚜렷한 변화도 없고(정체기)요요가 쉽게 오는 체질로 변하면서, 단단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운동과 좋은 식습관으로 건강하고 살찌지 않는 몸으로 만들겠다! 그래서 평생 가져갈 좋은 루틴으로 애사비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드려야겠다는 마음에, 새로이 컨텐츠 오픈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체중감량은 평생의 숙제이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건강과도 직결된 부분이기때문에, 결론적으론 급격한 체중감량을 가져다 주는 건강한 드라이브는 현재까지는 없고, 결국 건강하고 살찌지 않게 늙어가려면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좋은 루틴들을 실천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어요.
이번 논문 철회는 특정 연구의 과도한 체중 감량 수치에 대한 신뢰성 문제에 대한 것이지 애플 사이더 비니거의 생리적 효능 자체가 부정된 것은 아닙니다.다수의 SCI급 논문에서 애사비는 식후 혈당 및 인슐린 반응 감소, 인슐린 감수성 개선, 체중과 허리둘레의 소폭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왔습니다. 늘 그래왔듯 자극적인 기사 제목과 단편적 해석으로 인해 ‘애사비의 효과가 전혀 없다’는 인식이 확산된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세트산의 생리적 효능은 여전히 유효하며 실제로 음식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식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소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줄여,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 근육 세포가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도와, 혈당 수치 감소 및 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에 도움을 받는 사례도 많습니다. 즉, 애사비는 ‘체중 감량을 위한 자극적 도구’가 아니라 혈당 밸런스를 중심으로 한 건강 관리 루틴의 일부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원물 그대로의 발효, Archie의 방식
‘원물 섭취’란 원액을 그대로 마신다는 뜻이 아니라, 정제나 여과, 가열 처리를 거치지 않은 자연 발효 상태의 식초를 선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발효음식이 건강한 몸에 가져다주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믿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여과·살균된 식초는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유익균과 효소가 대부분 사라지지만, Archie애플사이더 비니거는 이중 발효, 비살균, 비여과 공법으로 만들어져 ‘초모(Mother)’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잘 흔들어 드시라고 강조하는 거고요:)
이 방식은 발효 중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유익균과 효소를 온전히 보존해,정제 제품보다 혈당 조절·소화 촉진·대사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결국, Archie의 애사비는 단순히 식초가 아니라 몸의 리듬을 조율하는 건강 발효 음료입니다.꾸준히 섭취할수록 혈당 안정 → 대사 향상 → 자연스러운 체중 밸런스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제가 꾸준히 루틴으로 실천하며, 좋은 효과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정제,젤리,파우더,알약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나왔지만 효능을 경험하시려면 결국, 원물을 먹어야한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어떤 원물(유기농인가,어떤 사과를 썼는가)인가는 그 다음 문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많은 분들에게 라이프 리추얼로 자리 잡았다는 생각은 해요. 꾸준히 구매해서 마시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천연 발효 식초와 건강과의 상관관계는 아주 오래전부터 엄마만 해도, 올리브오일과 식초 만큼은 늘 떨어졌다고 알려주시면서,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았구요.
제가 수술로 인한 긴 휴식을 가진 후 아마도 처음 올려보는 식재료 큐레이션이라 사실 마음이 많이 긴장되기는 해요. 좀 더 집중해서 좋은 것들만 엄선해서, 큐레이션을 하겠다고 다짐하였기 때문에, 실은 좋은 끼안티 올리브 오일, 프랑스산의 아티장급 비정제 시럽, 프로방스의 구움과자같이 큐레이션 할 식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지만,가장 먼저 이전에도 소개해드린 애사비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전하고 싶은 세가지 본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원물 섭취의 중요성
정제, 젤리, 파우더 형태보다 ‘발효의 살아 있는 본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 건강 중심의 관점 전환
애사비는 체중 감량이 목적이 아니라,혈당·소화·대사 밸런스를 조절하는 건강 중심의 루틴입니다.
🍏리추얼로서의 루틴
하루의 시작에 한 잔의 애사비를 더하는 것은 몸을 조율하고 마음을 정돈하는 작은 의식입니다.
건강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많은 부분이 변합니다. 저는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아픈 분들을 정말 많이 보았는데,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 분들은 일상의 작은 루틴, 먹는 것들, 습관들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열심히 루틴으로 가져가시더라고요. 가끔 친해진 분들은 이렇게 아프기전에 나를 더 돌아볼 걸 그랬다고 후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잠자코 머리를 끄덕이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덕업일치(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어버린)를 하였다며, 좋은 삶이라 말씀해주시곤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저는 일의 노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가끔은 많은 것들이 정지해버린 것 같고,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불안한 구간도 있었는데,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요.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려면, 건강해야하고, 무리하지 말아야하고, 긴 호흡으로 가야한다는 자각이 있었기 때문이죠. 긴 쉼은, 일상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었고, 음식하는 사람의 본질을 잊지 않게 해주었으며 지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었죠. 어쩌면 아치와의 컴백은 저의 이런 다짐을 공고히 해주는 의지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앞으로 일하는 것들의 많은 부분이, 여러분들의 삶에도, 작지만 단단한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나의 삶이 소중하고, 그 소중한 삶의 많은 부분이 가치있고 좋은 것들로 채워져나가길 바라면서, 이번 큐레이션을 오픈해봅니다. 이전에 아치를 소개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컨텐츠를 좀 더 다듬어 준비해보았으니, 새로 접하는 분들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hy Archie?
Archie는 발효의 본질로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단순히 식초를 만드는 브랜드가 아닙니다.자연 발효가 가진 본연의 힘을 연구하며, ‘좋은 재료로 만든 작은 루틴이 건강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이 브랜드의 철학은 아주 단순합니다. ‘몸에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리추얼을 만든다.‘그래서 Archie는 빠른 효과나 즉각적인 자극보다 꾸준히 쌓여가는 균형과 회복을 이야기합니다.
효소 중심의 식단과 채식, 단백질 위주의 식생활로 전환한 지 두 달. 정제 탄수화물을 거의 끊고, 몸의 리듬을 다시 세우던 시점이었어요. 그때, 아치(Archie)의 구본성 팀장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죠. 3년전 겨울부터 이어져온 인연이었는데,재작년 초 샘플을 받아 직접 써보며 이 브랜드의 진정성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파리출장이 잦은 저는 Le Grand Épicerie 매장을 들를때마다 이 제품을 눈여겨 보았는데 여러번 품절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걸 알아봤구나’ 싶었어요.
와디즈 펀딩으로 정식 론칭되기 전부터 꾸준히 마셔온 제품이었고, 식전에 애사비를 마시는 습관으로 약 2.5kg 감량까지 경험했죠.(물론 운동과 좋은 생활습관,식이요법을 병행 하였습니다.)단순한 체중의 변화보다도, 몸의 리듬이 안정되고 하루가 정돈되는 느낌이라 이제는 제 일상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틴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아치를 직접 소개해보자는 제안을 받게 되었고 여러 번의 ‘애사비 루틴’을 공유하면서 저처럼 아치를 사랑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애플사이더 비니거를 알게된 것은 10여년도 더 전에 아이허브에서 발견한 브랙이라는 사과 식초 였어요. 구매평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이게 그렇게나 좋다고 해서, 사보았는데, 그 때는 이렇게 음용에 대한 지식이 있던 때가 아니라서, 요리에 주로 사용하곤 하였는데, 캐릭터가 너무 강한 나머지 자주 쓰게 되진 않더라고요.

시간은 흐르고 흘러, 아치라는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유의미한 사실을 하나 발견합니다. 아…이 애플사이더의 주요한 용법은 요리가 아니라 음용이었구나!
그래서 저도 열심히 공부를 해보았죠. 제가 또 뭐하나에 꽂히면 열심히 파는 성격이지않습니까?😏게다가 비니거 러버라, 이미 식초를 음용하는 습관은 꽤 오래되었구요.
애플사이더비니거는 사과만을 천연 발효하여 만들어진 식초로, 1-2일에 속성으로 발효가 끝나는 현대적방식의 양조식초와는 다릅니다. 사과즙이 발효균주의 영향으로 사과주가 되었다가 사과식초로 서서히 변하면서, 발효와 숙성이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요. 그래서 일반 사과 식초에는 없는 초모, 아세트산을 비롯한 각종 유기산 그리고 발효괴정에서 생기는 건강에 이로운 다른 미생물군과 화학적 조성을 가지게 되죠

애플사이더 비니거에는 상기하였듯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특히 아세트산이 풍부합니다. 아세트산의 장점은 체중감소촉진, 소화개선,혈당 조절등의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앞의 두가지 특징은 제가 이미 거의 한달동안 체험해보고 느낀 점이기도 하고요. 매일매일 혈당을 재어가며, 열심이셨던 구본성 팀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제일 주목했던 점은 애플 사이더 비니거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식전에 마시면 혈당을 감소시킨다는 점이었어요. 굶는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오고,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여러번의 경험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최근의 다이어트 트렌드는 저칼로리, 무조건적인 굶기가 아니라 호르몬을 조절해야한다는 인식으로 바뀌는 추세라, 더 초유의 관심을 가지게 된거죠.
애플사이더 비니거는 식전에, 식후에 먹어도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위의 이유로 식전에 10~20분정도의 텀을 두고 마셔주었어요.

사실 저는 워낙 식초를 좋아해서, 물에 희석해 먹는 애플사이더비니거의 맛이 꽤 나쁘지 않았는데, 요즘엔 달고 맛있는 식초도 워낙 많아서 처음에 이거 먹는 분들의 표정이 거의 이랬어요.😩아 이거 뭔가 쿰쿰한데. 맛이 이상해 적응이 안된다 등등…. (발냄새 이야기도🤣)그런데 신기한게, 이걸 계속 마시다 보면 적응이 되어요. 심지어는 뭔가 더부룩하거나 느끼할때 스스로 찾게 되더라는 증언도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실제로 애플사이더 비니거 런칭 전에, 이걸 루틴으로 삼아, 체험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저희가 “애사비 루틴 클럽” 이라는 걸 만들어, 정말 여러분들께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매일매일의 식단을 인증하였는데요. 처음엔 “음….그렇게 맛이 있는 건 아니지만…😔” 으로 시작했던 많은 분들의 증언이,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맛있다“ “식전이나 식후에 빼먹으면 허전하다” 등등의 인증으로 바뀌는 걸 보면서, 역시 무언가 루틴을 만드는게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2,3기는 좀 더 많은 분들과 하게 되었는데 어찌나 열심이신지 각자의 노하우와 식단을 함께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 이었답니다

처음엔 어떻게 마시는지도 몰라, 생각나면 물에 타서 마시곤 했는데, 이 애사비는 음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효과가 있겠더라고요. 우선 애사비를 마시기전 병을 흔들어 주세요. 아마 바닥을 뒤집어 보면, 무언가 구름처럼 잔뜩 가라앉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고게 바로 초모에요. 수개월간 자연발효하고 살균하지 않고, 여과를 통하지 않은 결과이죠! 식초를 걸러내지않고, 살균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효되면서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유익균들을 모두 보존할 수 있는거래요.

사과를 압착해 사과주스를 얻어내면, 시간을 통해 이 사과주스는 알코올로 발효되고, 사과주의 알코올은 아세트산으로 이중발효를 하게 되죠. 그래서 우리가 이 애플 사이더 비니거의 풍부한 유기산들을 오롯이 즐길 수 있게 되는 거에요!

특히 아치는 프랑스 대통령 관저인 엘리제 궁에서 사용하고, 300년이나 된 유서 깊은 전통과수원의 유기농사과 만을 사용합니다. 노르망디 사과는 높은 품질의 사과로 유명한데요. 이 지역,딱 한 곳의 과수원에서만 사과를 공급받고, 무려 20종이나 되는 유기농사과를 사용합니다. 뛰어난 품질,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는 노르망디의 지역적 특징이 잘 살아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처음엔 쿰쿰하다. 시큼하다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 사과식초에 한 번 빠지게 되면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골고루 느끼실 수 있어요. 실제로 이 맛에 익숙해진 후 다른 애사비를 마셔보니 고급지고 훌륭한 맛이 난다, 다른 애사비는 못마시겠다고 극찬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파리에서 사는 분들도 나중에 나이가 들면 노르망디에서 살겠다거나 세컨하우로 노르망디에서 집짓는 분들도 꽤 있는데(저의 친한 베프의 친언니도!!)다음에 프랑스에 가면 얼마나 아름답고 매력이 가득해서 이렇게 사람들이 노르망디를 외치는지 꼭 가봐야겠어요!

노르망디의 자연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되는 사과
유럽에서도 이미 인기가 자자하여, Prix Epicures(2021,2022)및 Trophees de l’agroalimentaire, Natexpo Awards 및 College Culinaire de Frace등 가장 많은 상을 수여받은 맛과 품질을 모두 인정 받은 애플 사이더 비니거 입니다,
이미 포브스,엘르,보그등의 유명매거진에도 여러 번 소개 되었고,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야닉 알레노의 Yannick Alleno, 라 메종 픽의 Anne-Sophie Pic을 비롯 알랭뒤카스, 피에르 가니에르등 많은 미슐랭 스타셰프들을 사로잡은 애플 사이더 비니거가 바로 이 아치 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니거의 음용법을 모를때는 많이 마시면 좋은 줄 알고, 시도 때도 없이 마셨는데, 이게 음용법을 잘 알고 마셔야 효과가 있더라고요,
우선은 하루 세번 약 30ml의 용량이 적당하고, 많이 마신다고 꼭 좋은 게 아니라서, 한번에 10ml의 용량을 식전 250-300ml의 물이나, 탄산수에 섞어 마십니다. 위가 약하신 분들은 이게 아무래도 산이라 위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꼭 스트로우를 사용하시고요. 전 스텐으로 된 빨대를 사서 쓰는데[ 이게 세척솔도 있어 관리하기도 편하고 스텐이라 환경을 생각하는 거 같아 좋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오래오래 계속 마시면 좋을 거 같아 500ml 물통에 넣어두고 계속 조금씩 음용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거는 진심 금해야할 사항이래요. 식전 20분전이 가장, 이상적이니 기억하셨다가 실천하시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

이렇게 하면 위 점막에 자극을 계속 주어서 위가 다 망가진다고 저처럼 단번에 들이키시는게 좋아요. 위가 안좋아 걱정하시는 분들도 문의가 많았는데, 제가 위가 안좋은 편이고 전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애사비부터 마시거든요 작년에 위내시경을 두 번 받아봤는데 위가 아주 깨끗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방식은 (라임)탄산수 넣어마시기. 이것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전 탄산수에 약간의 얼음을 넣으면, 맛있는 탄산 음료 느낌이 나서 좋아요. 전 탄산수 양도 약 100-120밀리 정도로 그렇게 많이 넣지는 않아요

또 한가지, 저의 팁이라면, 애사비 루틴 클럽 1기때 유용한 팁을 서로 함께 공유하였는데, 이전부터 콤부차 애사비 마니아였던 한 멤버 분이 알려주셨어요. 요즘 가루로 된 콤부차를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 애사비 10밀리에 콤부차파우더1/3 탄산수를 함께 넣으면 진짜 음료수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저는 오설록의 깔라만시 망고 파우더를 넣어먹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색다르게 즐길 수도 있거니와, 진짜 맛있어요!
풍성한 거품과 함께 약간의 산미,톡 쏘는 탄산, 새콤한 애사비와 달콤한 깔라만시 망고가 더해져 저만의 유니크한 음료를 완성 할 수 있죠.

요게 아래 초모양이 많아 진해졌을 때, 물을 약간만 첨가했을 때의 색이고, 물의 양을 늘렸을 때는 연한 노란 빛의색을 띄어요, 가끔 짐버 생강시럽을 첨가해도, 색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죠. 전 거의 애사비를 음료처럼 즐기는거 같아요!


또 한가지 저만의 팁, 제가 우유 베이스의 요쿠르트 맛이 나는 음료인 칼피스를 정말 좋아하는데, 칼피스 리치와 섞어 마셔도 맛있더라고요.

우유의 부드러움과 애사비의 산미가 절묘하게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음용이 가능하고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3회 음용하면 좋아요, 식전,식중,식후에 마시면 좋은데 저는 아무래도 식전 20분전 섭취하면 고탄수화물 식사시 혈당을 현격히 감소해준다고 해서 되도록이면식전 10-20분전에 맞춰 먹었어요
하루의 시작인 아침에 음용하면, 잠들어있던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는 느낌이에요. 정말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참. 식전에 애사비를 섭취하면, 포만감도 느껴져서, 과식도 예방할 수 있어요.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느껴지는데 이 부분은 애사비 루틴클럽의 많은 분들이 공감했던 부분이에요.식후에 소화가 잘 안되거나 속이 더부룩할때 마셔주면, 소화도 촉진하고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죠.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애사비 필수. 돌도 씹어먹을 것 같던 저도 이젠 대사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튀기고 기름진음식을 먹을 땐 늘 소화가 안되어 고생하는데, 애사비를 마신 이후로는 정말 소화가 잘되더라고요. 그래서 차에는휴대용을 잊었을 경우를 대비해 꼭 아치를 들고 다녀요

아 그리고 이 팁을 공유해야하나 좀 고민 되는데,😂애사비가 숙취에 그렇게 좋대요. 음주로 인한 체내의 독소를 클렌즈하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제가 와인을 무지 좋아하는데 와인만 마시면 그렇게나 몸이 힘들고 두통이 자주 생기는데, 애사비를 마시니 확실히 두통과 숙취가 덜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애사비만 믿고 너무 달리시면 안되고요!!! 😂

800만 구독자를 가진, Motivatiomaldoc 에서 유용한 건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는 Alan Mandell 박사님은 잠자는동안 애플 사이더 비니거를 블렌딩한 차를 마시면 깊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복부지방을 태운다고 합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병법은 간단해요. 카모마일티 1티백, 1컵의 물, 1/2개분의 레몬즙, 애플사이더비니거 1큰술, 시나몬파우더1/2작은술을 준비한후 물을 끓여 티백과 상기한 재료를 섞어두고 10분 후에 마시는 거죠.일주일안으로 대사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아기처럼 잠들고, 상쾌한 몸으로 일어난다니 오늘부터 당장 해봐야겠는걸요.

저는 이렇게 음용합니다. 집에 아주 작은 계량컵이나, 요리할 때 쓰는 계량스푼이 있다면 좋지만 없어도 괜찮아요.우리에겐 밥숟가락이 있으니까! 계량컵으로는 10밀리 밥스푼으로는 1큰술정도의 애사비를 준비합니다.

컵에 얼음을 넣고

준비한 애사비를 부어주고

탄산수나 물에 부어준 후

스트로우로 잘 섞어 드세요!
자신이 원하는 취향에 맞게 다양한 레시피로 즐기실 수 있어요!

콤부차와 함께

물 마시듯 데일리 루틴으로!
애플사이더 비니거 20밀리에 꿀 2작은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작은술,올리브오일 1-2큰술을 섞으면 드레싱으로도 횔용 가능한데 진짜 산뜻화고 맛있더라고요.

요리에도 식초대신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희 엄마도 빨래할때 식초를 넣으시고, 머리 감고나서 린스를 쓰시던데, 저는 아직 그 단계까지 갈 정도로 용감해지진 못했는데, 애사비가 여러가지로 우리 몸의 내 외부로 유익한 점들이 많아, 적극 활용해야겠어요. 과일 세정할때도 식초를 사용하면 좋은 거 아시죠? 구연산과 함께 끓이면 은식기 세정하는데도 도움이 되어요. 아마도 아치의 애사비는 너무 고급이라 그런 용도로는 사용을 못하겠지만,유용한 식초의 다양한 장점을 한번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이전에 67소호에서도 식초로 야채와 과일을 세정하곤 했어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제가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컨텐츠에 녹였으나 제 글이 너무 길어 궁금한 것들이 너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용량과 용법을 비롯한 음용방법을 이렇게 자세히 팀장님이 정리해주셨어요.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용량-30밀리를 넘지 않아야 하고, 한번에 마실때 주욱 들이켜야해요. 다이어트 음료처럼 텀블러에 넣고 하루 종~~일 드시는건 권하지 않아요
⚜️냉장보관 하시면 안되요.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두어야 발효할때 나타나는 유익균이 죽지 않아요
⚜️식전 20분에 마셔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고탄수화물 섭취시 당스파이크를 낮춰준다고. 식후에 드시면 소화가 잘되어 좋고요.
⚜️전 애사비 마신지 3달이 넘었는데 뭐든 꾸준해야 효과를 본답니다. 하다말다 하지 마시고 꾸준히 드시면 눈에 보이는 효과를 만나게 되실 거에요!

이번 구성은 단품을 여러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수량을 높이고 할인율은 더더욱 높인 구성을추가해 보았어요. 기존의 라인업들과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아주 효과적인 구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동안 소개를 드리지 못한 아치허니도 이번엔 추가 되었어요:)
졸리고 몸이 무거운 계절,가벼운 몸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결심만 하신 분들은 이번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애사비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신분들도 부담없이 선택하실 수 있도록 이번에 특별히 다양한 옵션을 구성하였고, 이게 살 수가 없다고 아우성 들이신데 🤧🤔🤯
“정말 이런 구성 없습니다!!!”


이거 드셔보심 아시지만 정말 소진율이 빨라서, 혜택의 폭이 큰 이 구성으로 구매하시는 걸 강추 드립니다. 저도 제동생과 서로 쟁탈전이 장난 아니라, 이번에 넉넉히 구매해 두어야 겠어요. 제가 여러분들의 필요나 너무너무 소진율이 빠른 제품을 제외하고는 되도록이면 새로운 상품을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이 아치 비니거 만큼은 평생의 루틴으로 가져가면 좋겠다 싶어, 틈이 나면 자주 오픈을 해드리고 싶네요. 애플비니거 샷을 비롯한 아치의 다양한 신제품들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저는 또 다른 라인업들과 함께 인사드릴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구매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blessncostore/products/12627396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