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링크
67 소호란 브랜드를 만들면서, 19년 부터 꼼지락거리며 전국에 유행을 강타한 와인 쿨러백도 만들어보고, 앞치마도 만들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더랬죠.


천 따로 받고 재단 따로하고, 자수 따로하고 라벨도 다 하나하나 박느라 공임이 어마어마했죠. 이제와 생각해보면, 너무 바보같았는데,이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았어요.

제가 로브도 만들고 싶고,파우치도 만들고 싶고, 스패튤라도,우드보드도 잠옷도 만들고 싶은게 너어무나 많지만, 사실 크리에이티브는 많은데 실행을 할 시간이 없어,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인플루언서 1세대, 부티나는 언니들로부터, 탑퀄리티의 제품만 제작한다는 신의 손 소운언니와 친해지게 되었는데 언젠가 굳즈 썰을 풀었다가 언니가 만들고 싶은거 다 이야기하라고, 만들어준다고 하더군요.
저보다 1살 위인데 거의 불로초를 먹는 사람인가 싶을 정도의 동안에 캐주얼한 저와는 다른 아주 세련된 멋쟁이에요. 이번에 후쿠오카를 같이 가면서, 제가 만들고 싶은거 다 이야기를 했더니, 언니가 일단은 가벼운 것에서 시작해서, 아이디어를 디벨롭해보자고 하더군요.마침 언니가 제작한 에크랭 백을 사서 들고 다녀보았는데, 저의 에브리데이 백이 되어버렸죠. 가격도 착하고, 소재도 고급스러워서, 언니의 물건을 보는 안목과 아이템들의 퀄리티에 대해 무한 신뢰를 하게 되었어요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말이 나온김에 실행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언니가 카드홀더 지갑은 어떻겠냐고 제안을 해 주었어요. 저는 좋은 것을 사서 오래오래 쓰는 편인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편이라, 늘 망설이는 것이 카드 지갑이었어요.

직업의 특성상 명함 주고 받을 일이 정말 많고, 크리에이티브 한 일을 하니까 좀 유니크해보이고 싶다 해서 처음엔 프라이탁을 썼었어요. 근데 엄마가 왜 그런 고물같은걸 들고 다니냐. 명함은 그 사람 얼굴인데 깨끗한걸 들어라 하시더군요🤣

파리 출장때마다 좋아하는 브랜드들을 기웃거렸어요. 고야드도 가보고,프라다도 가보고..저는 우유부단함이 1도 없고, 확 결정을 내리는 스타일이라, 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주변에서 뜯어 말려도 실행을 하는 사람인데, 명함지갑이야 물론 오래 쓰겠지만, 이 만한 돈을 주고 살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늘 매장을 돌아서 나오곤 했어요. 명함지갑을 그 이후로 여러번 사봤는데, 결국은 안들고 다니거나 버리게 되더라고요.
나이가 드니까 무거운거 들기 싫어해서 지갑도 안들고 다니는데, 매일 주머니에 카드 집어넣고 다니니까 잃어버리기 일쑤고, 그러던 중에 간단하게 카드도 넣고, 명함도 넣을 미니멀한 소운언니의 주력 아이템 중에 카드 홀더 월렛이 있었고, 우리가 서로 호흡을 맞춰본다는 느낌으로, 이번에는 무언가 크리에이티브한 것을 창조한다기보다 67소호 굳즈를 다시 시작해본다는 느낌으로 요녀석을 셀렉해 보았습니다. 소운 언니가 빌드업한 아이템에 원하는 색만 이야기해서 말하자면,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은거죠.
보면 볼수록 고급스러운 에투프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블루진, 그리고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릴 카멜과 67소호의 시그니처 컬러였던 베흐트(녹색)컬러까지, 4가지 종류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마침 구정 선물 시즌이라, 처음엔 이니셜 각인도 생각해보고, 언니와 나의 아이디어도 넣어볼까 싶었는데, 이만한 가격에 이런 퀄리티의 아이템은 또 없을거 같아, 구정 선물 시즌에 오픈을 해보게 되었어요
네가지 컬러-에투프(베이지그레이),블루진(스카이),카멜,베흐트(그린)까지 컬러감이 모두 아름답죠?
표면에 자연스러운 잔결 엠보(그레인) 가 있어 스크래치에 강하고,사용할수록 가죽 특유의 깊이와 컬러감이 살아나는 타입입니다.가죽 표면은 지나치게 광택이 있는 가공이 아닌,차분하고 단정한 세미 매트 질감으로 처음에는 깔끔하고 구조적인 인상을 주며 시간이 지날수록 손에 길들여지듯 부드러워지면서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집니다. 그래서 싫증나지 않고 에브리데이 잘 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스티치는 그린만, 같은 색의 원사로 되어있고, 다른 컬러들은 하얀 원사로 마감되었어요.


[카멜]

무난하게 가장 대중적으로 선호할 컬러가 바로 카멜이 아닐까 싶은데요. 달콤한 밀크 캬라멜이 생각나는 컬러는 보면 볼 수록 고급스럽고, 사용감이 더해질수록 빈티지한 멋이 배어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니멀하고 세련 되었지만, 저희 집의 빈티지한 무드와도 꽤 잘 어울리죠? 저의 최애 컬러 중 하나입니다.어르신들께 선물해 드려도 엄청 좋아하실 거 같아요
[블루진]

블루 진은 쨍한 컬러는 아니고, 차분하고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컬러에요. 엄마,제동생,그리고 친한 본부장님한테 하나씩 선물할려고 컬러 선호도를 물어봤는데 다들 이 컬러를 고르더라고요.

요새 엄청 뜨는 컬러가 블루진 컬러라면서요. 가방에서 꺼낼때, 이 상콤하고 귀여운 컬러의 월렛을 꺼내면 누구든 한번은 쳐다보게 될 거 같아요. 제가 아는 대표님이 굉장히 아방가르드하고, 멋진 옷들을 만드는데, 본인이 만든 옷 입고 다니면, 남자들은 잘 안쳐다보고, 멋쟁이 여자 분들이 “힐끔“하고 저건 뭘까하는 눈으로 쳐다본다며, 우리가 추구하는 느낌은 그런 느낌이자나 하고 말씀 하셨는데 제가 극 공감을 하며 빵터졌어요.아마 이 컬러 지갑 들고 가방에서 쓱 꺼내면, 어머 저건 뭐야 하는 눈으로 흘깃 보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멋쟁이 컬러입니다.


[에투프]
에투프 계열은 결이 은은하게 살아 고급스러운 무드이고 요새 제가 이 컬러에 푹 빠졌어요. 모든 가방과 지갑이 이색….제가 또 한 번 꽂히면 무섭잖아요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의 작은 미니사이즈 핸드백과 너무 잘 어울려서, 이 백을 들때는 꼭 에투프를 넣어 다녀요. 너무 세련되고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컬러에요



빛에 따라 좀 다르게 보이긴 하는데, 고급스러운 회색과 베이지가 섞인 그런 느낌이에요

[베흐트]

베흐트는 67소호에 헌정하는 저의 마음을 담은 컬러입니다. 제가 워낙 초록을 좋아하기도 하고, 67소호의 브랜드 컬러가 초록이었쟎아요. 그래서 그린 만큼은 꼭 넣고 싶었고, 이 네 가지 컬러중 하나를 픽하려면 저는 물론 그린을 고를겁니다. 흔하지 않고 어디에서도 보기힘든 레어한 컬러감이라, 유니크한 무드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스티치도 같은 컬러로 되어있어, 아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이제는 명함줄때 자신있게 지갑을 꺼낼 수 있게 되었어요. 사람들도 예쁘다고 해주어서 완전 뿌듯합니다.


사진마다 극명하게 다른게 그린인데, 지금 보시는 요 컬러감에 가장 가까워요

가격이 89,000원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 아닌가요? 저는 이거 몇개 쟁여뒀다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해야 겠어요. 굳즈를 선보이는 것도 설레이는데 이렇게 예쁜데다가, 믿고 맡기는 소운 언니의 제작 제품이라 더 의미가 깊어요.

모서리 마감과 스티치는 가죽의 결을 해치지 않도록 미니멀하고 단정하게 처리되어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가죽 소품입니다.

소운언니가 만드는 제품들이 퀄리티가 좋고, 신뢰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오픈만 했다하면 품절이고, 당근마켓에서도 언니의 제품은 잘 찾아보기가 힘든데🤣이번 우리의 첫 콜라보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언니와 또다른 후속 67소호 굳즈도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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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소호란 브랜드를 만들면서, 19년 부터 꼼지락거리며 전국에 유행을 강타한 와인 쿨러백도 만들어보고, 앞치마도 만들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더랬죠.


천 따로 받고 재단 따로하고, 자수 따로하고 라벨도 다 하나하나 박느라 공임이 어마어마했죠. 이제와 생각해보면, 너무 바보같았는데,이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았어요.

제가 로브도 만들고 싶고,파우치도 만들고 싶고, 스패튤라도,우드보드도 잠옷도 만들고 싶은게 너어무나 많지만, 사실 크리에이티브는 많은데 실행을 할 시간이 없어,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인플루언서 1세대, 부티나는 언니들로부터, 탑퀄리티의 제품만 제작한다는 신의 손 소운언니와 친해지게 되었는데 언젠가 굳즈 썰을 풀었다가 언니가 만들고 싶은거 다 이야기하라고, 만들어준다고 하더군요.
저보다 1살 위인데 거의 불로초를 먹는 사람인가 싶을 정도의 동안에 캐주얼한 저와는 다른 아주 세련된 멋쟁이에요. 이번에 후쿠오카를 같이 가면서, 제가 만들고 싶은거 다 이야기를 했더니, 언니가 일단은 가벼운 것에서 시작해서, 아이디어를 디벨롭해보자고 하더군요.마침 언니가 제작한 에크랭 백을 사서 들고 다녀보았는데, 저의 에브리데이 백이 되어버렸죠. 가격도 착하고, 소재도 고급스러워서, 언니의 물건을 보는 안목과 아이템들의 퀄리티에 대해 무한 신뢰를 하게 되었어요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말이 나온김에 실행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언니가 카드홀더 지갑은 어떻겠냐고 제안을 해 주었어요. 저는 좋은 것을 사서 오래오래 쓰는 편인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편이라, 늘 망설이는 것이 카드 지갑이었어요.

직업의 특성상 명함 주고 받을 일이 정말 많고, 크리에이티브 한 일을 하니까 좀 유니크해보이고 싶다 해서 처음엔 프라이탁을 썼었어요. 근데 엄마가 왜 그런 고물같은걸 들고 다니냐. 명함은 그 사람 얼굴인데 깨끗한걸 들어라 하시더군요🤣

파리 출장때마다 좋아하는 브랜드들을 기웃거렸어요. 고야드도 가보고,프라다도 가보고..저는 우유부단함이 1도 없고, 확 결정을 내리는 스타일이라, 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주변에서 뜯어 말려도 실행을 하는 사람인데, 명함지갑이야 물론 오래 쓰겠지만, 이 만한 돈을 주고 살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확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늘 매장을 돌아서 나오곤 했어요. 명함지갑을 그 이후로 여러번 사봤는데, 결국은 안들고 다니거나 버리게 되더라고요.
나이가 드니까 무거운거 들기 싫어해서 지갑도 안들고 다니는데, 매일 주머니에 카드 집어넣고 다니니까 잃어버리기 일쑤고, 그러던 중에 간단하게 카드도 넣고, 명함도 넣을 미니멀한 소운언니의 주력 아이템 중에 카드 홀더 월렛이 있었고, 우리가 서로 호흡을 맞춰본다는 느낌으로, 이번에는 무언가 크리에이티브한 것을 창조한다기보다 67소호 굳즈를 다시 시작해본다는 느낌으로 요녀석을 셀렉해 보았습니다. 소운 언니가 빌드업한 아이템에 원하는 색만 이야기해서 말하자면,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은거죠.
보면 볼수록 고급스러운 에투프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블루진, 그리고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릴 카멜과 67소호의 시그니처 컬러였던 베흐트(녹색)컬러까지, 4가지 종류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마침 구정 선물 시즌이라, 처음엔 이니셜 각인도 생각해보고, 언니와 나의 아이디어도 넣어볼까 싶었는데, 이만한 가격에 이런 퀄리티의 아이템은 또 없을거 같아, 구정 선물 시즌에 오픈을 해보게 되었어요
네가지 컬러-에투프(베이지그레이),블루진(스카이),카멜,베흐트(그린)까지 컬러감이 모두 아름답죠?
표면에 자연스러운 잔결 엠보(그레인) 가 있어 스크래치에 강하고,사용할수록 가죽 특유의 깊이와 컬러감이 살아나는 타입입니다.가죽 표면은 지나치게 광택이 있는 가공이 아닌,차분하고 단정한 세미 매트 질감으로 처음에는 깔끔하고 구조적인 인상을 주며 시간이 지날수록 손에 길들여지듯 부드러워지면서 자연스러운 윤기가 더해집니다. 그래서 싫증나지 않고 에브리데이 잘 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스티치는 그린만, 같은 색의 원사로 되어있고, 다른 컬러들은 하얀 원사로 마감되었어요.


[카멜]

무난하게 가장 대중적으로 선호할 컬러가 바로 카멜이 아닐까 싶은데요. 달콤한 밀크 캬라멜이 생각나는 컬러는 보면 볼 수록 고급스럽고, 사용감이 더해질수록 빈티지한 멋이 배어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니멀하고 세련 되었지만, 저희 집의 빈티지한 무드와도 꽤 잘 어울리죠? 저의 최애 컬러 중 하나입니다.어르신들께 선물해 드려도 엄청 좋아하실 거 같아요
[블루진]

블루 진은 쨍한 컬러는 아니고, 차분하고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컬러에요. 엄마,제동생,그리고 친한 본부장님한테 하나씩 선물할려고 컬러 선호도를 물어봤는데 다들 이 컬러를 고르더라고요.

요새 엄청 뜨는 컬러가 블루진 컬러라면서요. 가방에서 꺼낼때, 이 상콤하고 귀여운 컬러의 월렛을 꺼내면 누구든 한번은 쳐다보게 될 거 같아요. 제가 아는 대표님이 굉장히 아방가르드하고, 멋진 옷들을 만드는데, 본인이 만든 옷 입고 다니면, 남자들은 잘 안쳐다보고, 멋쟁이 여자 분들이 “힐끔“하고 저건 뭘까하는 눈으로 쳐다본다며, 우리가 추구하는 느낌은 그런 느낌이자나 하고 말씀 하셨는데 제가 극 공감을 하며 빵터졌어요.아마 이 컬러 지갑 들고 가방에서 쓱 꺼내면, 어머 저건 뭐야 하는 눈으로 흘깃 보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멋쟁이 컬러입니다.


[에투프]
에투프 계열은 결이 은은하게 살아 고급스러운 무드이고 요새 제가 이 컬러에 푹 빠졌어요. 모든 가방과 지갑이 이색….제가 또 한 번 꽂히면 무섭잖아요

유나이티드 애로우즈의 작은 미니사이즈 핸드백과 너무 잘 어울려서, 이 백을 들때는 꼭 에투프를 넣어 다녀요. 너무 세련되고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컬러에요



빛에 따라 좀 다르게 보이긴 하는데, 고급스러운 회색과 베이지가 섞인 그런 느낌이에요

[베흐트]

베흐트는 67소호에 헌정하는 저의 마음을 담은 컬러입니다. 제가 워낙 초록을 좋아하기도 하고, 67소호의 브랜드 컬러가 초록이었쟎아요. 그래서 그린 만큼은 꼭 넣고 싶었고, 이 네 가지 컬러중 하나를 픽하려면 저는 물론 그린을 고를겁니다. 흔하지 않고 어디에서도 보기힘든 레어한 컬러감이라, 유니크한 무드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스티치도 같은 컬러로 되어있어, 아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이제는 명함줄때 자신있게 지갑을 꺼낼 수 있게 되었어요. 사람들도 예쁘다고 해주어서 완전 뿌듯합니다.


사진마다 극명하게 다른게 그린인데, 지금 보시는 요 컬러감에 가장 가까워요

가격이 89,000원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 아닌가요? 저는 이거 몇개 쟁여뒀다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해야 겠어요. 굳즈를 선보이는 것도 설레이는데 이렇게 예쁜데다가, 믿고 맡기는 소운 언니의 제작 제품이라 더 의미가 깊어요.

모서리 마감과 스티치는 가죽의 결을 해치지 않도록 미니멀하고 단정하게 처리되어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가죽 소품입니다.

소운언니가 만드는 제품들이 퀄리티가 좋고, 신뢰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오픈만 했다하면 품절이고, 당근마켓에서도 언니의 제품은 잘 찾아보기가 힘든데🤣이번 우리의 첫 콜라보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언니와 또다른 후속 67소호 굳즈도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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